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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증상, 치료 해오름에서

  • 해오름
  • 조회 870
  • 2015.11.27 13:05
전혀 그런 문제가 없었던 아이인데 어느 날인가부터 이상하게

눈에 띌 정도로 자주 눈을 깜빡거린다거나 얼굴을 찡긋거리는

틱장애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생길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틱 장애는 주로 3세에서 10세 사이의 아동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몸의 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움직인다거나

또는 소리를 내는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요,

그 종류에 따라 운동틱과 음성틱 두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답니다.



운동틱의 주 증상으로는 의미없이 눈동자를 굴린다거나

자주 깜빡거리고 얼굴을 찡그린다거나 머리나 어깨, 팔, 다리 등을

흔들거나 계속해서 움직이는 행동을 하게 된답니다.



음성틱의 경우에는 반복되는 묘한 소리를 계속해서 내거나

기침소리나 휘파람 소리등을 자꾸 내는데요,

심한 경우에는 욕설을 하거나 외설적인 언행을 보이기도 하는데

자기제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운동 틱이든 음성 틱이든

혼낸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아요.



그렇다면 안 그러던 아이에게 왜 틱장애가 생기게 되는지 궁금하시죠?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으로 많이 일어나는데요.

이게 근육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서 이상행동을 나타내게 된다고 하네요.

또 엄마의 임신 중 스트레스나 출산시의 뇌 충격도 원인이 되고

유전적인 요인도 있을 수 있지만 성장과정의 스트레스도 주원인 중 하나래요.



평소에 그러지 않던 아이가 갑자기 그런다면 아이의 스트레스가 문제인데요.

이사 등으로 환경이 크게 바뀐다거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입학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지고 친구관계에서 갈등을 겪는 경우에도

충분히 틱 장애가 생길 수 있는 원인이랍니다.



가벼운 틱장애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 가라앉을 거라고 생각해서 방치하시면

뚜렛증후군으로 발전하거나 ADHD와 강박증 등이 동반되어

더 심해지고 아이도 부모님도 훨씬 힘들어지기 때문에

초기에 빨리 치료하시는게 좋아요.



한방 신경정신과 해오름에서는 이런 경우 전체적인 몸의 기운을 순환시키는

아이에게 맞는 한방처방으로 몸의 안정을 찾아주면서

전문적인 심리치료와 최면치료, 뇌치료 등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병행해서 잡아주기 때문에 보다 짧은 시간에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랍니다.



틱장애를 비슷하게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아이마다 다른 원인을 갖고 있어

개인에 맞는 처방과 치료가 가장 중요한데요,

한방신경정신과의 대표주자인 해오름은 이미 쉽게 호전되지 않던

아이들이 확실히 개선된 케이스들을 상당히 쌓아두고 있는 만큼

믿고 찾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남들 눈에 띄어서 우리 아이가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저희 해오름한의원은 훨씬 눈에 덜 띄기 때문에

한방 신경정신과 전문인 이곳에 아이의 틱장애를 맡기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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