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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하지 못하는 환자

  • 해오름
  • 조회 1332
  • 2008.12.30 16:09
고대의 명의 倉公이 말하기를


"고치지 못하는 환자가 3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병들어도 자만하여 약 먹기를 싫어하는 것이요.

둘째는 무당을 믿고 의사를 믿지 않는 것이며,

셋째는 몸을 제멋대로 굴리고 수명을 기르지 않는 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이것을 3不治라고 합니다.


또 6不治는 죽은 사람도 살렸다는 명의 편작이 말한 것으로

"교만하고 방자해서 윤리에 벗어난 것이 1不治.

몸을 가벼이 여기고 재물을 귀중히 여기는 것이 2不治.

의복과 음식·기거를 부적당하게 하는 것을 3不治.

주색을 과도히 가까이 하는 것을 4不治.

병이 들어도 약을 먹지 않는 것이 5不治.

무당을 믿고 의사를 믿지 않는 것을 6不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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