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의 진단 기준 > 해오름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이야기방
해오름이야기
해오름이야기 < 이야기방 < HOME

성격장애의 진단 기준

  • 해오름
  • 조회 1445
  • 2008.12.05 12:27
성격장애의 일반적 진단 기준(DSM-IV)

A. 개인이 속한 경험과 행동양식이 다음 중 두 개(혹은 그 이상)영역에서 나타난다.
(1) 인지(예: 자신과 타인, 사건을 지각하고 해석하는 방식)
(2) 정동(감정)(예: 정서 반응의 범위, 강도, 불안정성, 적절성)
(3) 대인관계 기능
(4) 충동 조절

B. 융통성 없는 행동양식이 계속 지속되고, 개인생활과 사회생활 전반에 넓게 퍼져 있다.

C. 문제 행동양식이 계속 지속되어 사회적, 직업적, 그리고 다른 중요한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초래한다.

D. 행동양식이 변하지 않고 오랜 기간 지속뇌어 왔으며, 발병 시기는 적어도 청소년기나
성인기 초기로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

E. 이러한 지속적인 행동양식은 다른 정신장애의 증상이나 결과는 아니다.

F. 행동양식이 물질(예: 약물남용, 약물치료) 혹은 일반의학 상태(예: 두부외상)의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플러스 네이버밴드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Information
  • 상호 : 해오름한의원
  • 사업자등록번호 : 114-90-56221 / 대표자명 : 노도식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00-6 대길빌딩 401호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35길)
  • 대표전화 : 02-545-7510
  • 팩스번호 : 02-548-7510
  • 이메일 : haeorumcare@hanmail.net
  • Quick menu
  • Statistics
  • 오늘 : 366
  • 어제 : 492
  • 최대 : 616
  • 전체 : 13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