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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불안장애는 어떻게 구별할까요?

  • 해오름
  • 조회 315
  • 2021.12.06 15:27

불안을 느껴본 적 있으시죠?

'불안'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 중 하나입니다. 

 

불안은 우리의 삶에서

친숙하지 않은 환경, 위협적인 환경에 대응하고자 할 때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기본적인 감정입니다.

 

 

좀 더, 일상의 경우를 살펴보면

∨ 시험을 앞두고 있는 경우

∨ 직장 내 회의, 발표를 앞두고 있는 경우

∨ 연주회를 앞두고 있는 연주자

∨ 취업 면접을 앞두고 있는 경우

이러한 경우라면, 누구나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불안을 유도할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불안감이 크거나,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라면 불안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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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안장애란?

 

: 다양한 형태의 비정상적인, 병적인 불안과 공포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질환.

불안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는?

(제공)해오름한의원

∨ 빠르게 뛰는 심장

∨ 오한이나 발열이 나타남

∨ 호흡곤란

∨ 구토나 소화불량

∨ 변비나 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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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는, 2015년 인기 개그맨이었던 한 연예인이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관심을 받았습니다.

싫은 사람이 아님에도, 자꾸 표정이 어두워지고, 말이 예쁘게 나오지 않는다고 호소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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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불안장애의 유병률은 약 8% 정도 수준입니다.

하지만, 정확히 질환을 인식하지 못하고 병원을 찾아 진단받지 않는 환자의 수가 더 많기 때문에

더 많은 불안장애 환자들이 많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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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는 크게, 범불안장애 / 공황장애 / 공포증 / 강박장애 /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불안장애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된다면

공황장애가 생기는 등, 다른 종류의 불안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높기 때문에

조기 진단을 통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만약, 단순 불안장애 증상으로 치료를 시작하면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지만

다른 종류의 불안장애가 함께 나타나거나 난치성으로 악화된 경우라면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기간도 길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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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불안감이 일시적인 상황에 그치지 않고 장시간 반복되고 있다면

반드시, 한방신경정신과 진료를 통한 진단이 우선이고, 개인별 상태에 따른 치료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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