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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라면 걱정마시고 해오름에서

  • 해오름
  • 조회 921
  • 2015.07.11 11:40
아무 문제없이 평범했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 이상하게 한 가지

움직임을 반복해서 한다거나, 어떤 소리나 단어를 계속 내고 있다면

틱 장애가 아닐까 겁도 나고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겪는 만큼 너무 큰 걱정 마시고 믿을 수 있는 곳에

맡겨 치료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틱장애에는 운동틱과 음성틱 두가지가 있는데요,

운동틱의 경우에는 의지와 상관없이 근육이 움직이는 듯 반복된 행동이나

움직임을 보이게 되고, 음성틱의 경우에는 일정한 소리나 단어를 반복하게 되어

사람에 따라서는 욕설이나 공격적인 단어가 툭툭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때로는 이런 틱장애를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생각하거나 가정에서 부모가

잘 못한 것 같다는 생각에 강압적으로 교정을 하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해서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가중시켜 증상이 강화될 수 있으니

그러지 마시고 걱정이 되신다면 많은 치료 개선 케이스가 있는

저희 해오름한의원처럼 치료전문인 곳을 알아보시는 것이 어떨까해요.

틱장애나 ADHD를 비롯해 우울증, 불안증, 사회공포증 등에 있어서도

십년의 마음치료 경력으로 인정받은 실력 있는 곳 인만큼 많은 케이스로

양방병원에서도 가족을 맡긴 적이 있을 정도니까 더 안심이 되실거에요,

유전적인 문제나 뇌의 이상, 호르몬이나 면역반응 이상 등으로 인해서

생길 수도 있다고 하는 틱장애이지만 학습적인 문제나 심리적인 요인으로도

생긴다고 하니 부모님의 잘못인가 자책하시거나 아이의 반항심리에서 기인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상담과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아요.

틱장애 증상은 한참 심한 기간이 있다가 또 한동안 괜찮아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대로 두시다가 만성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

지켜보시면서 일시적인 증상이 아니라면 꼭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음성틱과 운동틱 양쪽의 문제를 모두 가진 상태로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유지되고 있다면 뚜렛증후군으로 볼 수 있는 만큼 문제가 심각해지기 전에

초기에 잡아주시는 것이 가장 좋다는 거 잊지 마시고, 정신분석 수련을 마치고

매스컴도 여러차례 나오셨던 원장님이 계신 해오름 체크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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