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병을 멀리하는 실천법 > 해오름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이야기방
해오름이야기
해오름이야기 < 이야기방 < HOME

화병을 멀리하는 실천법

  • 해오름
  • 조회 1282
  • 2010.10.22 11:14
화병을 멀리하는 실천법


1. 화가 난다고 바로 폭발하지 말아야 한다. 또 다른 화를 부를 수 있다.

2. 화가 폭발한 경우는 전신을 이완시켜야 한다.
이 경우 근육이완법이나 기공의 방법 등의 방법을 미리 익혀서 화로 인하여 발생되는 전신의 경직을 풀도록 하여야 한다.

3. 화를 참기만 하지 말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화를 계속해서 참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급작스런 화가 가라앉은 후에는 대화를 적극적으로 시도해야 한다.

4.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화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가지기 쉬운 것이 자신이 다른 사람의 희생양이라는 생각이다. 즉 자신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다. 우선 자신이 하고 있는 사소한 일부터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5. 화를 가지고 잠자리에 들지 않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경직된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체내에 쌓이게 되고, 다음날까지도 그 스트레스는 연결이 된다. 되도록 그날의 스트레스는 그날 풀도록 하라.

6. 자신에 맞는 운동이나 취미를 지속적으로 해야한다.
화에 대한 저항력은 결국 건강한 육체와 정신에서 비롯되므로 미리 자신의 육체와 건강을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플러스 네이버밴드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Information
  • 상호 : 해오름한의원
  • 사업자등록번호 : 114-90-56221 / 대표자명 : 노도식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00-6 대길빌딩 401호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35길)
  • 대표전화 : 02-545-7510
  • 팩스번호 : 02-548-7510
  • 이메일 : haeorumcare@hanmail.net
  • Quick menu
  • Statistics
  • 오늘 : 429
  • 어제 : 457
  • 최대 : 515
  • 전체 : 5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