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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의 분류

  • 해오름
  • 조회 1377
  • 2008.12.05 12:20
불안장애의 분류(DSM-IV)

◇ 공황장애

예기치 못한 심한 공황발작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장애이다. 공황발작이란 갑작스런 두려움이 몰려오고 그 두려움이 극심해서 견디기 힘든 상황에까지 이르는 경험을 말한다. 이들은 공황발작시에 죽거나 통제력을 상실하게 될까봐 두려워하며, 한번 공황발작이 나타나면 이후 또는 다른 공황발작이 일어날까봐 지속적으로 염려하며 발작이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을 회피하려 한다.

◇ 광장공포증

즉각적으로 위험을 피하기 어려운 장소나 상황에 처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혹은 공황발작이 일어났을 때 도움을 받기 어려운 장소나 상황에 처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보이는 장애를 말한다. 예를들면, 혼자 외출한다든지, 군중 속에 있다든지, 다리나 터널을 통과한다든지, 멀리 여행할 때 공황발작이나 위험이 나타난다면 혼자서 이에 적절히 대처할 수 없을 것으로 느끼기 때문에, 이러한 장소나 상황을 두려워하게 된다.

◇ 대인공포증

다른 사람을 만나거나 사람(들) 앞에서 무엇인가를 수행하고자 할 때 심한 두려움을 느끼는 장애를 말한다. 이들 중에는 대인관계 상황과 여러 사람 앞에서의 수행 상황 모두를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고, 이 중 어느 한 가지 상황만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다.

◇ 특정공포증

인식할 수 있는 명확한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현저하고도 지속적인 두려움을 보이는 장애로, 두려워하는 자극에 노출되면 예외 없이 즉각적인 공포반응이 유발된다. 동물이나 곤충을 두려워하는 유형, 피를 보거나 주사를 맞거나 신체를 손상을 두려워하는 유형, 엘리베이터나 밀폐된 작은 방 등 폐쇄된 공간을 두려워하는 유형, 높은 장소를 두려워하는 유형 등이 있다.

◇ 강박장애

강박사고나 강박행동이 나타나는 장애이다. 강박사고란 자신도 불합리하고 얼토당토않은 줄 알지만 통제할 수 없는 어떤 생각이나 심상, 충동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것을 말한다. 강박행동은 어떤 의례적 행동(손씻기, 가스불 확인하기, 정돈하기 등)이나 정신적 활동(숫자세기, 주문외기 등)을 몇 번이고 되풀이하여 반복하려는 억제할 수없는 충동에 따른 행동을 말하는데, 대부분 강박사고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난다.

◇ 범불안장애

일상적인 삶 속에서 여러 가지 사건이나 활동에 대해 지나친 불안이나 걱정을 보이는 장애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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