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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의 방법

  • 해오름
  • 조회 1168
  • 2007.08.23 14:55
무의식의 힘을 사용하는 자기 암시


우리는 상상을 제어하고 이끌 수 있다. 이를 위해 우선은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대부분 이 점을 간과한다) 둘째로는 그렇게 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 지를 알면 된다. 그 방법이런 것이 바로 ‘자기암시’이다.

그동안 자기 자신에게 무의식적으로 자기 암시를 줄곧 걸어 왔던 우리가 이제 해야 할 일은 의식적으로 자기 암시를 거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된다.

첫째, 자기 암시의 대상(들)을 마음속으로 조심스레 집중한다. 그 대상이 ‘예’혹은 ‘아니오’의 대답을 요구하면, 그 때마다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그저 ‘이것이 일어나는구나’, ‘저것이 사라지는구나’, 혹은‘이런 일이 일어나겠지’, ‘일어나지 않겠지’ 등등.... 이렇게 그저 지켜보기를  수 차례 반복한다.(물론 이런저런 것들은 모두 우리 내부 에너지의 일부이다.) 그러다가 무의식이 암시를 받아들여서 자기 암시로 전환되게 되면, 그 대상(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모두 현실로 이루어진다.

이제껏 ‘자기암시’는 그저 최면술 같은 것에 불과한 것으로 취급되었다. 하지만 나는 ‘인간의 정신과 육체에 미치는 상상력의 영향’ 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이 영향은 거부할 수 없는 것이다. 앞에 열거한 에피소드와는 좀 다른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

만일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어떤 일이 가능한 것이고 그렇기에 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설득했다면 그 일이 아무리 어려운 일이더라도 당신은 해 낼 수 있다.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쉽고, 하찮은 일도 할 수 없다고 상상하면 그 일은 절대로 할 수 없다. 자그마한 언덕이 태산이 되어 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신경 쇠약, 말더듬이, 대인 기피 그리고 마비 증상을 보이는 많은 경우들이 실은 그저 무의식적 자기 암시의 부산물에 불과하다. 즉 자신의 육체와 정신에 가해진 ‘무의식’이 어떤 일을 저지른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무의식이 각종 병증의 원천이라면, 동시에 몸과 마음의 치료 역시 무의식의 몫이다. 그것이 가벼운 것이건 심각한 것이건 고쳐낼 수 있다. 무의식이 우리의 생명과 존재에 미치는 영향은 이렇게 아주 강력하다.

아무도 없는 방에 편안히 앉아, 눈을 감고 잠시 마음을 집중시켜 어지러운 망상들을 가라앉힌다. 그리고 ‘이런저런 일들은 사라지고 있다’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계속 생각한다.


의식적 자기 암시의 법칙

자기 암시가 이루어지게 되면, 즉 당신이 던진 생각을 무의식이 실제로 실현시키게 되면 당신은 매우 놀라게 될 것이다.(자기 암시의 특성은 그 존재 자체는 우리가 알아차리기 힘들다는 것이다. 자기암시가 이루어낸 결과를 통해서만 우리는 그 존재를 알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암시를 연습할 때에는 절대로 의지를 작용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의지와 상상간에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나는 이런 일을 꼭 이루어 낼 테야.”라고 의지가 말하더라도 상상은 “그러고 싶겠지,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거야.”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종종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게 된다.


상상을 훈련하는 법

연구 결과. 법칙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
1. 의지와 상상이 부딪칠 경우, ‘예외없이’ 상상이 승리한다.
2. 의지와 상상이 부딪히면, 상사의 힘은 ‘의지의 제곱’에 비례한다.
3. 의지와 상상이 서로 동의할 경우, 그 힘은 단순히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곱해진 만큼 커진다.
4. 상상은 마음먹는 대로 움직인다.

의식적 자기 암시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피아노를 배우거나 책을 읽는 법을 배우듯이 그 요령을 배워야만 한다.

의식적 자기 암시를 일으킬 수 없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한 부류는 이런 도구를 이해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고, 또 다른 한 부류는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에밀 쿠에 의 격언

우리에겐 ‘무엇‘이 보이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보이는가‘가 더 중요하다. 이것이 우리게 세상을 생각하는 모순을 설명해 주는 열쇠이다.

‘나는 성공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은 꼭 성공한다. 성공을 만들어내는데 필요한 것들을 행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머리에 남아있는 한 올의 머리카락 같은 기회가 와도 기회를 살려 성공으로 이끌게 된다. 의식적이건 아니건, 환경이 그렇게 변한다. 반대로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성공할 수 없다. 아무리 많은 기회가 찾아와도 잡을 수가 없다. 손을 뻗어도 닿지를 않는다. 스스로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운명을 탓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탓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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